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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뉴스8] 한전, 배전설비 예산 대폭 삭감 - 2019.4.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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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4.6(토) #MBN #뉴스8#최일구#정아영
[오전]
■ 7:00 굿모닝MBN
■ 8:00 아침&매일경제
■ 9:20 뉴스파이터
■ 10:30 전국네트워크

[오후]
■ 3:30 뉴스BiG5
■ 4:50 뉴스&이슈
■ 6:10 뉴스와이드
■ 7:30 뉴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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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공기청정기가 도로 위로 5 내일을 바꾸는 현대 수소 전기차 벨 매주 스파 오늘은 지으셨습니다 처방 당국이 45 시간에 걸친 사투 끝에 인재근 의상 풀을 잡으면서 강원지역의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3 풀의 큰 불길이 모두 잡혔습니다 문제의 대통령 3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에 5개 시 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강원 적을 업체 3 불로 축사에 소들이 8 4 하고 사업장인 문을 닫는 등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망연자실한 채 복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피소에 는 화장실과 샤워시설 등이 턱없이 부족해서 이재민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국가 재난 사태를 부른 입은 3 프론 현재까지 전신주 개 팩 이 부근에 불꽃이 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전력이 최근 개 팩 2는 패전 설비 유지보수 회선을 대폭 삭감한 것으로 드러나 2부 3 풀과 의 관련성이 주목됩니다 mbn 이 단독 보도합니다 마약 혐의로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훼손 이어 황 1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조금전 발부 됐습니다 뉴스추적 에서 이번 사건을 자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동남아 이슬람 국가인 부른 아이가 동성간 성행위를 한 사람에게 돌을 던져 사형에 처하는 지도 를 도입했습니다 불매 운동과 여행경보 까지 발령하는 등 국제사회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지만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입니다 예년 같으면 상충 객들이 의 발길로 굶겨 쓸 강원과 동해안 지역이 오늘은 관광객들 대신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판 10 을 맞아 조상의 묘를 찾는 성묘객 뜰 도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이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mnu 스타일입니다 그저께 밤부터 강원도를 초토화시킨 산불이 오늘날 인재를 끝 들어진 와 됐습니다.

소방 대원들의 총력전 끝에 강원도 산 푸른 45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첫 소식은 강세황 기자입니다 5 살림 청소 등의 기가 소양호 에서 물을 가득 채우고 날아오릅니다 보고 차 욱한 연기가 가득한 산꼭대기로 나라가 물을 퍼 붓습니다 강원도 을 덮친 3 풀 중 진화의 난항을 겪었던 인제 산불이 오늘 낮에 잡혔습니다 불이 시작되고 45 시간만이 입니다 참새가 어메 지나 작업이 쉽지 않았습니다 산림청 헬기 11대 가 쉴새없이 진화 작업을 한 끝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챌린저 헬기를 의 줄여 해서 공중전화를 추진하고 있구요 제 4 펠로 어찌 하강을 해서 진화 작업을 하되 요 수방 대응과 산림청 대원 등 700여 명은 지상에서 악전고투 했습니다 산불진화 대원들은 이렇게 가파른 산길을 타고 올라가 남아있는 불씨를 끄는 작업을 펼쳤습니다 천재가 험해 가지고 4 어려움이 많습니다 잠들 차지하는 비통 도 있고 갈고리 루다 구매일자 물 처리 하는 빛이 똥 안 강원도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큰 불길을 모두 잡힌 상황 관계당국은 피플 감시 힘을 쏟을 방침입니다 mbn 뉴스 강생 입니다.

4 험준한 산세와 사투를 벌인 소방대원들 산림청 헬기 조종사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자리 랑 3호 위성이 보내온 강원도 상품을 영상 보시겠습니다 어제 낮에 찍힌 영상인데 강릉 고성 과오 어깨 지역 등을 685 km 상공에서 근조 개선으로 촬영했습니다 이 영상 속에는 이번 화마가 휩쓸고 간 처참한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언뜻 붉은색 부분이 부 를 연상시킬 수 있지만 그 은 적외선으로 촬영한 영상이 때문에 붉은 색이 살아 있는 숲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 하얀 연기로 지 덮인 채 검푸른 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이번 화재로 잿더미가 되어버린 산과 들의 모습으로 엄청난 3분을 피해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번 3블록 오송 부터 동해까지 축구장 757 개 면적에 해당하는 이며 530 팩 타라와 3배 교체가 너무 시 되기 불에 탔습니다 삶의 터전이 송두리째 사라져 버린 주민은 복구작업을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산불의 피해는 삶의 터 전까지 위협했습니다 8년 동안 애지중지 키우던 소 들이 모두 페이스 하는가 하면 참고가 모두 타서 막막한 사업장도 있습니다 임성재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4 근린 소들의 사체가 축사 밖으로 옮겨 집니다 투정 피해액은 수천만 원 지난 7년 동안 소드를 자식처럼 길러온 주인은 이런 상황이 믿기지 않습니다 먹고 살자고 헤짐 눈물나 줘 뭐 지금 뭐 술한잔 먹고 내가 나타나 소외 시릴 때 못보겠다 라고 보상 문제를 긴 알아봐야지 3분의 피에로 축사에 지붕은 이렇게 내려앉았고 키우던 소 여덟 마리가 모두 회사에 사육장 안은 텅 비었습니다 실제 제를 한가득 보관하던 창고는 수 더미로 변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달려 온 인근 상인 의 속도 까맣게 타들어 갑니다 독성 되네요 와 우리가 진에어 수분 돼야 되고 하는데 완전 뭐.

다만 가잔 4 9 3 확인 아리가또 계시다는 걸 읽었어요 심각한데 지자체들은 현재 주민들의 피해 물품 신고를 받는 등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무너진 삶의 터전이 언제나 복구될 수 있을지 주민들이 고통의 씨름하고 있습니다 mbn 뉴스 인용 됩니다 3부를 이제 꺼졌습니다 그러나 피해 주민의 고통은 이제 시작입니다 하루아침에 멀쩡한 집을 잃은 주민은 그저 망연자실한 상황이죠 이제 기약없는 대피소 피난민 생활을 해야 하는데요.

대부분이 어르신들이 라지 병이 더 심해지고 양치질 화장실 급식 잠자리에 등등 이거참 퀼 왔습니다 대피소 생활을 어떻게들 하고 계신지 홍주 아니자 현자와 살펴봤습니다 대피소로 빛이 난 이재민 들은 모두 약 600 20명 대부분이 근처 학교나 마을회관 애 머물고 있는데 사정이 말이 아닙니다 단 방이나 위생 시설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곳 천진 초등학교 대피소에 모인 이재민은 모두 백 만 명에 달하지만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은 남녀 각각 1곳 뿐 입니다 음 양치질 않아 달라도 한 사람은 장 데려 되고 시선에 되니까 원목.

타도하고 께서 알도 대응방안에 고령에도 인들은 지병이 더 심해졌다 고 밝혔습니다 퍼즐도 반갑고 해봐야죠 참도 그 나무 맛 재밍 케어 너무 힘이 들어요 이름에서 독하다 거푸집은 이재민들이 옮겨갈 거쳐 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뭉툭하게 는 그 깨져 대신 했자나 돈이 좀 후보가 떠 있을 까요 그러나 심 따른 맞구요 걔는 비전이 터너 치면 약간 것이다 일단 단어 원하시는 쪽으로 강원도 정책은 대피소에 간이 화장실과 샤워실 등을 추가 설치 해보겠다 고 밝혔습니다.

Mb 이닝 공정입니다 자 뭐 보다 대피소 텐트가 아니라 이재민의 임시 거처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피해 지역인 주민은 물론 주인 이기우 든 동물 특히 반려견 들도 버려졌습니다 우리의 같이 했거나 빌 t 로터리 그을린 개들의 모습 참담합니다 3 푸른 말 못하는 동물에게도 고스란히 고통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전민석 기자입니다 브 레 타 엉망이 된 마당에 개 한 마리 만 덩그러니 앉아 있습니다.

흰 털이 검은 껌을 그을려 있습니다 보기 묶인 차 그대로 수 덩이가 된 개들도 간간이 눈에 띱니다 아 그 토낑 d 지금 목장 갖은 진짜는 사람이나 똑같은데 그 힘 동동 지금 밥을 조금 또 밥도 안 먹고 지금 두타 벌이 마을 주변에서 이렇게 미처 탈출하지 못한 개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판 동장 에서 개 21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화재 현장에 방치된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동물보호 단체 가 나섰습니다 먹이를 주는 한편 아픈 개들은 병원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대부분 화상을 입거나 기관지를 다쳤습니다.

이렇게 기간 쪽으로 톡송 가스 닫고 흐름이 되면서 애들이 그 뒤 침울하고 얻게 찜 같은거 하는 것 같습니다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가축들의 강원도청 마수 의사회 가 봤다 무료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mbn 뉴스 전민석 입니다 이번 3부를 이렇게 보시다시피 개폐 기업 전선에서 스파크가 치면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예 를 두고 한전 측은 외부 물체가 나라와 부딪쳐서 스파크가 발생했다고 보고 있는데 경찰이 정밀 감식 에 들어갔습니다 김도형 기자입니다.

틀에 초 발화 지점인 전신주 개 팩 2 주변입니다 천 선이 출렁 되더니 갑자기 사방으로 스파크 같읍니다 개폐기 는 일종의 차단기 로 한국전력이 관리합니다 한전 측은 개폐기 와 전선을 연결하는 리드 선에 외부 물체가 날아온 것으로 추정한다 며 개폐 긴 문제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제 1대 폭발하는 새빌 아니고 n 전에 매물 쭉 풀어 아프다 발생한 것 철저히 진행하고 있지 하지만 영상 만으론 어떤 외국 물체가 달아 왔는지 식별 하기 어렵습니다 경찰은 실제로 외국 물체가 부딪친 흔적이 있는지 감식 에 들어갔습니다 전신주 관리 소홀이 있었는지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산불로 1 전력 회사는 우리돈 10 1조원이 넘는 배상금을 물어 낼 처지에 놓였습니다 당시 3 푸른 86명의 사망자를 내고 가옥과 건물 14,000 여체를 태웠는데 끊어진 송전선 이 원인이었습니다 판전 측의 관리 소홀히 드러난다면 막대한 손해 배상 이 불가피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mbn 뉴스 김도형 입니다 앞서 보셨듯이 한전 측은 개 팩 2 주변에서 화자가 시작됐다고 보고 있는데요 관련해서 저희 mbn 이 주재 보니 한전 측 의 개폐기 와 전선 변화 끼 등이 배전설비 에 대한 유지보수 예산을 대폭 삭감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민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산불의 화재 원인으로 추정되는 전신주 에서 섬광이 번쩍 버립니다 한국전력은 해당 전신주의 개폐기 와 연결된 전선에 강풍으로 이물질이 날아와서 불꽃이 튄 것으로 추정된다 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한전은 이런 사고가 발생할 위험을 사전에 알고도 유지보수 예산을 대폭 삭감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국정감사 때 한전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기자재 분량과 외부 물질 접촉이 정전 사고에 가장 큰 원인으로 나와 있습니다.

특히 강원도는 다른 지역보다 정전 사고가 가장 급증한 지역으로 파악됐습니다 그럼에도 한전은 지난해 배전 설비 유지보수 예산을 전년대비 22% 나 줄어든 4000억 원을 삭감한 데 이어 올해도 비슷한 수준의 관련 예산을 편성해 씁니다 4 1 재원이 배전 설비 교체 보광 등 유지보수 예산을 조금씩 늘려 오다가 지난 해부터 그 적자가 나니까 적자폭을 줄이려고 현재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은 문제의 개 팩 이를 수거해 정밀 감식을 하고 있고 결과가 나오는대로 재난안전 본부에 통보할 계획입니다 mbn 뉴스 김미수 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일대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이에 정치권도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계속해서 신동규 기잡니다 유례 없는 선물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일대 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있습니다 강원 고성 운과 숙 추 씩 강릉시 통해 c 인제군 등 모두 5곳으로 재난 수술에 쓰이는 주민 생계 안정 자금이나 을 유비 등을 정부 예산으로 지원받게 됩니다 특별재난지역 이 지정된 것 문재인 정부 들어 6번째로 문 대통령의 검토 지시 에 따라 이낙연 국무총리가 권의 하면서 이루어졌습니다.

뭐 아무 솔직히 제가 c 의 몰락 5 어 피자의 고통을 취소하도록 앞으로도 계속 패널을 않습니다 정치권도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일제히 환영했습니다 여당은 이재민 지원과 복구 대책 마련에 모든 협력을 다하겠다 고 약속했고 하루 미래 당도 사태 수습과 이재민 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습니다 자유 한국 땅은 재난지역 선포 를 환영하면서도 정 의 용암 부실장 이성 논란과 관련해 집권여당이 채 난 마저 정쟁으로 삼고 있다며 강력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max 신동 입니다.

4 보신것 처럼 문제 대통령이 3불 비해 5개 시군 지역의 특별재난지역 을 오늘 선택했습니다 자 그러면 특별재난지역 이 되면 정부에서 어떤 지원을 즉 키에 주민에게 해줄 것인지 궁금한데요 이수아 기자 y 뉴스 한번 추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수아 기자 특별재난지역 지정 인지 얼굴도 됐는데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네 이번 정부 들어서만 벌써 6번째 입니다 어 섯 번 째 미국에 최초로 한 것이 지난지 2017년에 수혜를 입은 충북 청주와 괴산 또 충남 천안의 지정된 것이 있었구요 예 같은 날 11월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 지난해 7월에 호우 피해가 있었던 전남 5성 등의 재난 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예 근데 재면 지역으로 지정 이 될수도 포함 같은 경우에는 지진 이후에 이제 복구가 더 긴 상황이지 않습니까 여전히 에 피해 주민들이 대피소 안에서 텐트 생활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4 특별재난지역 지정 이 앞으로 이 강원도 지역이 어떤 도움이 줄까요 4 말씀이 나온 기회에 이제 포항으로 사례를 짚고 하겠습니다 지진 발생 이후에 정부는 포항의 복구 지원 b 1712 억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30 2억원 등 지금까지 들어간 돈이 모두 1840 7억원 입니다 을 그런데 실질적인 지원은 거의 없었다는 것이 대부분 포항시 민들의 반응입니다 왜 그래요 네 그 정도 규모로 는 뭐 사실 복구가 어림 없다는.

얘기겠죠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게 룸 어린이의 지진이 발생한 지 1년 4개월이 지났는데 요 아직도 임시 대피소에서 텐트 생활하는 주민이 90 안가고 2백 명이 넘고 요 예 또 지진의 원인이 지열 발전소 a 1 인재로 드러나면서 이 포항 시민 1300여 명이 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에 들어가 있는데요 이 법원 판결도 적어도 3년에서 5년은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음 이렇다보니 특별재난지역 을 선포한다 고 해서 입힐 주민들이 당장 체감할 수 있는 보상이나 피해 복원이 이루어 질 것이냐 라는 조심스러운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예 저희가 기자 그래도 이번 화재는 요 관련부처 나 소방 당국의 대처가.

빨라서 피해규모를 그나마 좀 줄였다 이런 좋은 반응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네 맞습니다 sns 에서는 속초로 향하는 소방차 행렬이 찍힌 영상이 화제가 됐는데요 예 지금 나오고 있죠 일로 교통부 가 제공하는 실시간 고속도로 cctv 영상을 네티즌이 찍어 올렸는데 애기 조정을 버스에 폭발적인 마 능을 얻으면서 이른바 소방 영웅 들의 모습 이란 이름으로 급속도로 퍼지고 20 난 네 이 밖에도 휴게소 음식점에서 급하게 긴 이를 해결하는 모습 또 현장에서 죄를 뒤집어쓰고 일하는 모습 등이 인터넷에 계속 올라오면서 사람들의 뭉클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예 저 마지막까지 현장을 지킨 또.

김부겸 음향 암부 장관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4 4 3 김 전 장관의 이 음식은 어제 정부세종청사에서 10 예정이었는데 욜 산불이 나는 바람에 이제 모두 취소가 된 거죠 그렇게 됐군요 네 그래서 김 전 장관은 인기를 1시간 남겨둔 어젯밤 11시쯤 현장에서 후임자 인 진영 장관에게 인수인계를 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둬 습니다 음 서로에 대한 덕담을 나누기도 했고요 또 김 전 장관이 진영 장관 에게 자신이 있고 있는 이 현장 민방 이 보고에 물려 주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끝까지 현장을 지킨 김 전 장관에게 박수가 쏟아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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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소식을 듣고 돌아오려고 했는데 비행기 표가 모두 매진이 되어 있으니 그나마 빨리 올 수 있는 다음날 아침 표를 사서 와 따라 는 얘기입니다 예 4 결국 오늘 김 시장은 자식들이 부모에게 효도 하겠다며 간 여행이 죄라면 본인이 질타를 받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미리 산불이 날 것을 알고 있었던 것도 아니고 또 자식들이 여행을 보내 준 거라고 하는데 굳이 이렇게 논란이 될만한 4 아닌지는 사실 고개가 갸우뚱 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네 알겟습니다 뭐 쫌 어휘의 중인들이 당장 아픔을 이겨내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정부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마음을 보태 하겠읍니다 이수아 기자 있습니다.

그 다음 소식입니다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매 손혁 황 1 씨가 조금 전에 구속됐습니다 마약류 유통과 경찰 유착 와 관련한 뉴욕 등 수사 할 점이 정말 많은데요 먼저 김용현 기자의 기사를 보시고 뉴스추적 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향 하나씩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경찰서를 빠 돌아옵니다 취재진에 계속된 7 문의 묵묵부답 켬 이를 인정하느냐 는 말에는 고개를 쳤습니다 마약을 유통 한 혐의도 인정 하시나요 마야 묘 유통 혐의를 받는 황 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커버는 도주 우려가 있어 황씨가 구속 때에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경찰이 파악한 황씨가 필로폰을 투약한 시점은 2015년에 두돌 지난해 4월에는 향 정신성 위 약품을 불법 고교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황씨는 일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한 차례 필로폰을 투약하고 유통한 혐의는 부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의 소변과 모발을 국과수에 의뢰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험 씨가 경찰 고위층의 도움을 받아 수사를 모마 잇다고 말한 사실의 진위 여부도 파악할 팔찌입니다 경찰은 황 씨의 마약 혐의에 대해 집중 조사를 벌일 팡 칩니다 mbn 뉴스 김영현 입니다.

아 나 황 1c 사건 흘러가는 양상을 바라보고 있으면 요 클로버 링 썽 사건이 자꾸 겹쳐서 떠오릅니다 마약은 물론이고 경찰 유착의 욕부터 불법 동영상 의혹까지 비슷한 점이 한둘이 아닌데요 사회부 정수정 기자 y 주수 추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수영 기적 먼저 마약 1매 부터 얘기해 볼까요 오늘 구속된 혐의 말고도 다른 염이 가 있을 것 같던 얘기죠 지금 네 그렇습니다 현재 경찰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황 1 씨가 마약을 투약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으니 를 하지만 추가 의혹이 드러날 가능성도 상당해 보입니다 어제 취재진이 황 씨와 마약으로 얽힌 한 지인을 만났습니다 이진은 황씨가 2015 년 전에도 마약을 취약해 썼다고 언급을 했는데 상당히 구체적인 진술이 나왔습니다 그럴 때 정리하면 오늘 부속된 생을 말고 2015년 이전에도 만약 취약해 의미가 있을것 같다 이런 얘기 라고 하니까 그 편 내용물 실제로 황씨가 마약 투여 혐의로 구속되는 그 버닝 선 영업직원 하고도 친분 있다면서 4 황 1 씨가 버닝 선의 단골 고객이 어떠한 얘기는 그동안 많이 나왔었습니다 취재진이 황 씨의 지인에게서 들은 이야기는 좀 더 깊숙한 이야기입니다 조심히 독의 황씨가 마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버닝 선 직원 조 모씨와 도 2015년 11월 사건이 있기.

전에 마약을 했다는 겁니다 늘 물론 버닝 써니 지난해 초에 생겼으니 이 당시 조 씨는 번 행선 직원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조 씨와 친분이 있었다는 점에서 황씨가 번 행선 에도 자주 출입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혹이 드는 부분입니다 예 조금 되는 언급한 그 조시 라는 사람 어 어 그 판결문을 1c 이름이 언급된 거죠 4 황 1 씨의 이름이 마약을 투여해 졌다는 뉴욕 부분에 있어서 8번 정도 등장해야 그래요 또 더 주목해야 될 부분이 경찰에 이 봐주기 수사 의혹 같은데 사실 번의 성 사건이 지금처럼 커지게 된 것도 일부 경찰의 유착 혐의가 드러나면서 시작된 거 아니겠어요.

네 그렇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서울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가 내사에 들어갔습니다 당시 황실의 포함해서 모두 8명이 수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처벌을 받은 건 단 한 명 뿐이었습니다 부처럼 2조 싫어하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받았는데요 당시 판결문을 보면 황씨가 마약 추월을 도왔다고 이름 8번이나 나왓습니다 알 그런데도 황씨는 단 한 번도 경찰의 수원 조사를 받지 않고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로 넘어간 겁니다 당시 수사 관계자들은 황씨가 누군지도 기억이 안나고 남향 가 사람인걸.

몰랐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저희가 취재한 건 조금 다릅니다 4 경찰이 그 재벌의 외 선율을 몰랐다 그래요 어떤 부분이 취재 결과 좀 다른 겁니까 경차 유착 이라고 볼 만한 정황이 나왔습니까 4 당시 경찰의 말을 반박할 수 있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화나 씨의 지인은 당시 경찰이 황씨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했단 사실을 알고 있었 날 이야기를 합니다 황실의 포함해서 모두 불러 조사하겠다 는 말도 했었고 또 이미 황씨가 대마초 흡연으로 기소유예 를 받았다는 사실 까지 경찰이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을 이미 기소유예 를 받은 상황에서 새로운 마약 의욕이나 온 만큼.

철저한 수사를 해야 하는데 그러지 않았다고 볼 수 밖에는 없는 상황입니다 아 네 그렇군요 황홀 하실 칡과 경찰서에 친분이 있다는 의심이 이제 감각의 드는 대목인데 버릴 순 도 사실 이런 의혹이 이 커져가 조사실 이 돼 버린 건 여기 s 4 버닝 선 사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가수 승리와 정준영 ft 아일랜드 최종훈 씨 등이 모인 카톡방 에서는 경찰 총장 이란 단어가 등장에 경우 절하 공정이 라고 했죠 4 실제 경차의 총장 이라고 불린 윤 총경은 2016년 7월 딸의 승리 술집 있는 킴이 점에 대해서 식품위생법 위반 신고가 들어오자 수사 과정을 알아본 준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마약 사건 은 아니었지만 황 1c 는 2015년 1 블로거와 명예훼손 소송을 하고 있었는데요 당시 황 씨는 지인과의 대화를 통해서 경찰서에서 제일 높은 사람을 만나고 오는 길이다 또 다른 대화에서는 우리 삼촌과 아빠가 경찰청장 이랑 잘 안다 고 까지 말했다 고 알려 드립니다 그래요 으 경 찰 청 장 을 안다 또 경찰 총장 하고 친 아담의 버닝 선하고 여러가지로 좀 겹치는 게 많은데 사실 여부를 좀 따져 봐야 겠지만 번 행선 처럼 유착 의혹에 강하게 좀 트는 부분입니다 그러니 또 나 불법 동영상을 촬영해 떠 또 이것을 유쾌했던 이런 이야기.

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4 황 1 씨가 마약을 투약하고 찍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이 지금 계속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황씨 지는 또 황 씨가 마약을 투약한 뒤에 남성들과 함께 있는 동영상을 찍었다는 의혹도 제기 를 했습니다 어 그리고 황을 죽여 촬영을 해 가지고 자기 스스로 유포를 시켰다는 그런 유빙 근데 아직 유포 까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황 씨가 자신의 영상을 찍었다 는 그런 진술로 볼 수 있겠습니다 황씨가 마약 투약 후 찍은 영상을 또 여러 명과 공유 했을 가능성도 사실 배제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불법 동영상 공유는 이미 벌써 승리의 카톡방 에서도 벌어졌던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요 4 여러 가지 더 링스 상국은 가 지금 닮은꼴이 있는데 황 않아 씨의 사건 또 펄이 있어 마약 의혹이 연결고리가 있는 것은 아닐지 경차 유착 의혹 은 정말 사실인 건지 지금까지 드러나 의혹들 모두 철저한 수사로 밝혀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복 정수정 기자였습니다 뉴스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은 강원도 화재 상황을 챙기면서 다음주로 다가온 한미정상회담 전략도 함께 고상하고 있습니다 남북이 주말인 오늘 내일 중으로 비공개 접촉할 가능성도 제기 되는.

상황입니다 황제 황 기자입니다 미국에서 정상회담의 의제를 논의하고 돌아온 김현중 청와대 국가안보실 제 2의 차장은 회담 결과를 긍정적으로 예상했습니다 정 상판의 제 세팅을 논의해서 다음주에 정상회의는 아마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말동안 공개 일정을 잡지 않은 문제인데 대통령은 오는 11일 열릴 한미정상회담 전략 구상에 들어갔습니다 가장 관심을 끄는 건 남북간의 론 조율 여부입니다.

기차 북미 정상 회담 결렬 뒤 변화된 북한의 입장에 있다면 문 대통령이 이를 들고 방미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남북이 대북 특사 등의 방법으로 이번 주말 비공개 접촉을 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가능성이 있다 계 불어오는 여러가지 그 다음은 컴퓨터가 있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그런 수는 미국입니다 한미 정상회담에서 대북 제재 완화를 논의 할 지에 관해 폼페이 어 미 국무장관이 미국의 원칙을 제 강조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청와대는 홈페이 5 장관이 3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확신한다 고 밝힌 만큼 이번 한미 회담을 계기로 북미 중재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Mbn 요수 포항지원 입니다 최근 이 따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스토킹 범죄 강력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경찰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죠 그런데 스토킹 은 경범죄로 분류 되서 벌금도 8만원 뿐인데 다가 처벌 강화 법안은 국회 문턱 쫓아 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심 가형 기자입니다 서울의 한 카페에서 일하는 20대 a 씨는 최근 악몽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30대 남성이 모씨가 20여 차례 넘게 카페로 찾아와 성범죄와 관련된 내용이 적힌 쪽지를 건네 있기 때문입니다.

카레가 살만 4번 5번 찾아오시면 서쪽 때 상토 캐야 는 반어 발생했다 무서워서 앱의 심지어 이씨는 관할 구청으로 찾아가 a 씨와 결혼해 떠는 허위 혼인 신고서를 제출 하기까지 했습니다 a 씨는 이 씨를 경찰에 고소 하려 했지만 처벌 수위를 듣고는 아예 고소를 포기했습니다 현행법상 스토킹 은 경범죄로 분류돼 벌금 8만원 정도만 내면 끝이 기 때문입니다 이러다보니 스토킹 범죄 는 갈수록 밀고 있습니다 재상영 기존 430 여건으로 3년새 1.5 배 정도 늘어났고 성폭력 등 강력 범죄로 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제점을 인식한 정부도 지난해 5월 3년 이하의 징역 3천만원 이하의 벌금 으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을 입법 밀고 있지만 아직 국회에 제출 조차 안 됐습니다 관계부처와 시민단체 사이에 스토킹에 범위 등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은 수도 킹 에 대해 징역형 으로 처벌하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그런 어떤 행동까지 않은 그런 식으로 강도가 점점 더 심해질 그 가능성이 있습니다 용납될 수 없고 아 절대로 이제 해서는 안된다 라는 그런 어떤가.

따끔한 경고를 2 필요했던 스토킹 처벌 법이 국회 문턱 조차 못 넘고 있는 사이 피해자들은 오늘도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mbn usc 가 현 입니다 동남아 이슬람 국가인 브루나이에서 동성애 나 분류를 한 사람에게 볼을 던져 차용하는 법을 시에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절도범 에겐 손목을 자르는 형벌 까지 도입하자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작명 운 기자입니다 산유국 으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나라 브루나이 가 지난 3일 이슬람 종교의 율법에 따라 새로운 형법을 시행하겠다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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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습니다 md 에 뉴스 조경 씁니다 보행자들이 가장 많이 숨지는 길이 어딘지 아십니까 횡단보도 나 무단횡단 아니냐고요 아닙니다 보도 차도가 9분되지 않는 보 차 혼용 돌아옵니다 하루 평균 3.6 명이 사망한다 나요 차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법 시행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기종 기자입니다 죽 은기를 질주하던 차가 교차로에서 보행자를 들어봤습니다 주차된 차 뒤로 나타나거나.

앞서가는 보행자를 치기도 합니다 차가 가까이 오니까 뭐 이렇게 부닥치는 경우도 있고 그 100ma 다 갈 때 툭 치고 갈때도 보도와 도로가 따로 9분되지 않은 부차 혼 용도로 내 사고로 칸에 1,300 0 하루 평균 3.6 명이 숨졌습니다 전체 보행자 사망사고의 75% 에 달합니다 운전자 부주의 와 불법 주 정차가 주원인 별도의 속도 제한이 없는 것도 사망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가속도 전이 없다보니까 일반 제한속도 유우키 롤을 적용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가속을 해도 사고에 대한 어떤 책임에 대한 부분이 많이 약화되는 것도 이에 따라 너비 10m 이상 도로는 보도를 9분하고 보인 자에게 통행 우선권을 주는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선진국들이 시속 20km 미만 으로 은행 속도를 제안해 사망률을 낮춘 것도 참고할 만합니다 서울시가 시범 설치한 9 행 자 우선 도로입니다 노면을 일반 도로와 가르게 표시의 운전자들이 주의 할 수 있도록 했고 불법주정차 도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러나 시범사업 단계여서 사고 시 운전자의 책임을 물으려 면 보행자 우선권을 정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돼야 합니다.

Mbn 뉴스 2 기종입니다 시간을 거슬러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충무로 에선 여고생 연기를 잘하면 스타가 된다는 속설도 있다고 하죠 어떤 배우들이 수화를 해냈는지 이동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북한 굉장히 음식 누드 시험이나 아버지가 친구의 어머니와 불륜을 저지른 것을 알게 된 김 해주는 친구와 몸싸움까지 버립니다 입니다 아님 제외한 힘 해준 박세진 은 영화 미성년 에서 시닝 배우 같지 않은 빼어난 연기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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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영화 여고 또 자도 정말 마음을 당해서 찍었기 때문에 가장 소중한 기억이 고 아머 오래오래 악기에 생 요 될 것 같아요 제가 상상 고등학생 역할을 잘 소화하면 스타가 된다는 접수를 증명하는 배우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mbn 뉴스 이동훈 입니다 미국 프로야구에서 활약하는 강정호가 결승 2루타 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국내 프로축구 에서는 fc 서울의 신바람을 냈다 고 하는데요 스포츠소식 안전과 널 기자가 전합니다 1 방종 오는 피츠버그와 시신에 티가 0대 0으로 맞선 7회말 2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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